:::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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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일]
1. 철도시설공단 작업.(홍성 지역 완료)
2. 운동

[내일 할 일]
1. 철도시설공단 작업.(예산 지역 작업 준비 완료)
2. 운동

[일지]
오늘도 거의 일만 한 듯하다. 최근 몸이 안좋아져서
요즘 아침에 일어나기가 참 힘겹다.
오늘은 일어나지도 못하고. 잤다.

점심때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일하고. 운동을 갔다와서 남은 일 마저하고.
01시 30분쯤 형과 함께 맥주를 마시며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시청했다. 늦은 시간이라 옆방에 방해안되게 작게 웃느라 고생했다.

내용은. 허황된 삶을 살던 주인공이 아들을 위해 박물관에 야간경비원으로
취직하였는데 밤이면 박물관의 모든 것들이 생명을 얻게되어(아크멘 라의
석판이라는 보물로 인해 ) 이를 관리하며 발생하는 한편의 에피소드다.

감동이나 그런것 보다는 부담없이 한번 유쾌하게 웃고 지나갈 수 있는
영화였던것 같다.

시청을 하고 나니 시간은 3시 40분. 바로 잠에 들었다.
후우.. 일찍자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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