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일]
신문보기 / 영어회화 2단원 / 운동(2회) / 건축학과 선수강지도 참석
[내일 할 일]
신문보기 / 영어회화 2단원 / 운동(2회) / 아키폴리오 내용 확인 / CAD 강좌 찾기
[일기]
오늘은 8시 20분 쯤에 일어났지만. 결국 아침 운동은 못했다.
예상외로 밥 짓는데 시간이 제법 오래 걸려서.
기다리다가 아무것도 못한 것. 신문 보다가. 햄에 계란 입혀서 구워서.
대충 아침을 만들었다.
10시가 되도록 민돌이가 안 일어나서. 사실 좀 고민했다.
이거. 깨워.... 말아... 하고 고민하다가.
결국 발로 밟아서 깨웠다. 안 일어난다더니, 밥 먹으니까 알아서 나오더라.
사실 나도 좀 피곤하긴 했지만. 정신력. -_-!!
그렇게 밥먹고. 간만에 학교에 갔다.
오늘은 선수강지도. 라고. 수강신청 전에. 학과 계획이나.
진행방향을 간략하게 설명해 주는 설명회 형식이다.
듣기에는 그런가보다... 지만. 참가하지 않으면 수강신청이 안된다. -_-;;
여튼. 복학하는 입장에서는 꼭 들어야 할 행사.
11시와 오후 2시 것이 있었지만. 그냥 11시에 갔다. 늦장 부리기 싫었기 때문.
설명회 자체는 평이했고. 모르는 것은 질문하며 보냈다.
다 좋았지만. 간만에 만난 친구들. 선후배. 다 좋았지만.. 왜 그리 시끄러운지.
(물론 내가 아는 사람이 없어서 떠들 사람이 없었다고는 해도)
짜증이 나서 미칠 것 같았다. 제일 앞에 앉길 잘 했지.
여튼.
전국에 5년제 건축학과 인증을 받은 학교는.
현재 2개 밖에 없단다. 작년에 인증을 받았다나...
5년제를 시행하는 것과는 다른 것. 예를 들면 ABEEK 인증처럼.
졸업이 어떤 경력을 인정해주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올해 6개 학교가 심사 예정에 있단다. 그 중에 하나가 우리학교.
전국에 대학이 얼마나 많은데.
이것은 나름 기뻐해야 할 일이지만. 사실 와 닿지는 않는다.
어쨋거나. 심사를 위해. 자료가 있어야 하고. 그 자료를 위해.
우리가 이떄까지 입학해서 들었던. 모든. 과목에 대한.
포토폴리오를 작성해야 한단다. -_-...
그리고 나눠주는 포토폴리오 양식. 기본 내용도. 다 알아서 뽑아서 쓰라던데..
당황스러웠지만. 학교가 좋아져서. 나쁠 건 없으니..
결국 평생 날 따라다니는 문제니. 난 영대가 좋아지길 바랄 수 밖에.
졸업 이후에라도 말이야.
내가 영대 욕하는건 결국은 하늘에 침 뱉기란 것을 느꼇다.
여튼. 간만에 학교 다녀와서...
아는 사람도 몇 있었건만. 그냥 적당히 인사만 하고. 집에 왔다.
돈도 없었을 뿐더러. 필요에 의한 몇마디.
회장이 어쩌고. 저쩌고. 귀찮아서 무시체계로 일관했다.
이제 곧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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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오늘은 8시 20분 쯤에 일어났지만. 결국 아침 운동은 못했다.
예상외로 밥 짓는데 시간이 제법 오래 걸려서.
기다리다가 아무것도 못한 것. 신문 보다가. 햄에 계란 입혀서 구워서.
대충 아침을 만들었다.
10시가 되도록 민돌이가 안 일어나서. 사실 좀 고민했다.
이거. 깨워.... 말아... 하고 고민하다가.
결국 발로 밟아서 깨웠다. 안 일어난다더니, 밥 먹으니까 알아서 나오더라.
사실 나도 좀 피곤하긴 했지만. 정신력. -_-!!
그렇게 밥먹고. 간만에 학교에 갔다.
오늘은 선수강지도. 라고. 수강신청 전에. 학과 계획이나.
진행방향을 간략하게 설명해 주는 설명회 형식이다.
듣기에는 그런가보다... 지만. 참가하지 않으면 수강신청이 안된다. -_-;;
여튼. 복학하는 입장에서는 꼭 들어야 할 행사.
11시와 오후 2시 것이 있었지만. 그냥 11시에 갔다. 늦장 부리기 싫었기 때문.
설명회 자체는 평이했고. 모르는 것은 질문하며 보냈다.
다 좋았지만. 간만에 만난 친구들. 선후배. 다 좋았지만.. 왜 그리 시끄러운지.
(물론 내가 아는 사람이 없어서 떠들 사람이 없었다고는 해도)
짜증이 나서 미칠 것 같았다. 제일 앞에 앉길 잘 했지.
여튼.
전국에 5년제 건축학과 인증을 받은 학교는.
현재 2개 밖에 없단다. 작년에 인증을 받았다나...
5년제를 시행하는 것과는 다른 것. 예를 들면 ABEEK 인증처럼.
졸업이 어떤 경력을 인정해주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올해 6개 학교가 심사 예정에 있단다. 그 중에 하나가 우리학교.
전국에 대학이 얼마나 많은데.
이것은 나름 기뻐해야 할 일이지만. 사실 와 닿지는 않는다.
어쨋거나. 심사를 위해. 자료가 있어야 하고. 그 자료를 위해.
우리가 이떄까지 입학해서 들었던. 모든. 과목에 대한.
포토폴리오를 작성해야 한단다. -_-...
그리고 나눠주는 포토폴리오 양식. 기본 내용도. 다 알아서 뽑아서 쓰라던데..
당황스러웠지만. 학교가 좋아져서. 나쁠 건 없으니..
결국 평생 날 따라다니는 문제니. 난 영대가 좋아지길 바랄 수 밖에.
졸업 이후에라도 말이야.
내가 영대 욕하는건 결국은 하늘에 침 뱉기란 것을 느꼇다.
여튼. 간만에 학교 다녀와서...
아는 사람도 몇 있었건만. 그냥 적당히 인사만 하고. 집에 왔다.
돈도 없었을 뿐더러. 필요에 의한 몇마디.
회장이 어쩌고. 저쩌고. 귀찮아서 무시체계로 일관했다.
이제 곧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