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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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정하는 순간 Part.I -

그가 그녀에게 사정합니다.

잘못했다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을거라고....





- 사정하는 순간 Part.II -

그가 그녀에게 사정합니다.

비린내가 나는 것 같습니다. 거친 숨소리만이 울려펴집니다.






네. 말장난입니다. (-- ))



새삼스레 느끼는건 난 의외로 결벽한 구석이 있는 것 같다.

분명 나는 취향이 XXX하고 XXXXX해서

굳이 (정말 억~지로) 분류하면 "변태"쪽에 분류될...지도 모르겠지만.

세상 사람 모두가 변태라는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며 살고 있다.



뭐. 그래도 법을 지킨다는 전제와.

쇠고랑찰만한 일 정도는 분별할 수 있는 사람이니.

아마 TV에 나올 일 까진 없지 않을까. 싶다.



기본적으로 나란 인간은 주위 사람이(남자던 여자던)

성인 남녀가 서로 동의한다면 어디서 누구와 어떤 플레이를 벌인다해도

무관심하거나 막지 않을 자신이 있는데.

(물론 난 괜찮지만 내 연인, 마누라 등등은 절대 안된다는 말도 안되는 주석을 붙여놓고)

이상하게 프로 여성(..)에 대해서는 거부감이 좀 있다.




아쉽게도 건강하고 젊은 남자라서 가끔은 생각이 나긴 하는데.

그렇다고 채팅방이나 SNS를 비롯한 인터넷의 바다를 떠돌긴 싫고.

노래방이나 주점가서 그 비싼 돈 주고 더듬는 것도 싫다.

그래서 그냥. 그려려니한다.




간만에 쓰는 일기치곤 참 이야기가 참 쓸데없다.

왜 이런 생각이 문득 들었냐면

우연히 알게된 SNS를 보니 여자 글 하나에 수많은 남자들이 달라붙어있고.

톡 게시판엔 온통 어디서 만나자. 보자. 한잔하다. 이런 글들 뿐이여서.

보고 참 씁쓸한 생각이 들었다.



어제 술 마셨는데. 어떤 Bar. 어떤 노래방에 갔고.

그곳의 아가씬 이렇더라, 저렇더라는 자랑이야길 듣다보면.

그것도 괜히 이유없이 씁쓸하다.



한번 퓻 뱉고 나면 이유없이 허무한데.

안겨있는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왠지 좀 씁쓸할 듯.

그것도 아니면 제대로 행위를 즐기던가.









마ㅣㄴㄼ지다버ㅣㄷ러지러지라저

완전 두서없다. 그만 쓸래. 고칠 엄두도 안나고. 지우기도 싫고.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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