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 블로그에서 "무단"으로 퍼오다.
최근 관심사
> 자금문제. 경영난에 허덕이는 중이라...
최근 산 것중 제일 비싼 것과 싼 것
> 비싼 것은 자전거. 8만원쯤 줬음. 싼 것은...라이터. 300원.
최근 쇼크였던 일
> 일상이 평화롭기 때문에. 그런건 그다지.
마지막 술을 마신 것은 언제, 어디서
> 6월 11일. 원호지구의 막거리집에서.
최근 시작하고 싶은 공부는 무엇?
> 컬러리스트. 그냥 왠지 따고 싶은 자격증이랄까.
보너스 마일리지의 사용처는?
> 이런데 관심이 없다. 끽해야 영화볼때 할인?
연말연시의 예정은?
> 별일 없다면 외국에 있을 것 같지만. 상황 보고.
만약 국내에 있다면 연인과 함께. 연인은 잔다더만. ㅋ
좋아하는 순정만화를 5개.
> 사랑하는 지금. 보이. 소년진화론. 외에는 순정만화 본 기억이.
고향 자랑을 하나
> 구미. 별다른거 없이 그냥 살만하다.
몇 살입니까?
> 외향적으로는 24살. 실제로는 23살.
이제 24살이라고 말하고 다니기로 결정하다.
좋아하는 색은?
> 파란색. 하지만 주로 무채색 계열을 즐기는 편.
손에 넣고 싶은 능력은?
> 언어능력. 전세계 언어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면.
좋아하는 연예인은?
> 최강희. 이승환. 서태지.
키는 어느 정도?
> 딱 1700mm.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 연인.
작년에 하다 남긴 것은 있습니까?
> 미련 정도? 작년엔 군생활하는 중이라. 군생활은 후회없이 끝냈지만.
어떤 일에 대한 미련은. 아직 조금 있다. 떨쳐내는 중.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 딱히 없다.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 안경벗는다
귀신도 웃길 미래의 포부를 부탁합니다.
> 포부가 귀신을 웃겨야 하는 이유가 있나...
난 그저 평범한 가정에. 평범한 경제능력에. 훌륭한 아버지. 가 되고 싶다.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친구,가족 등등...)
> ....잘해라 쫌.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가 되고 싶습니까?
> 관심없음.
지금 몇시입니까?
> 0151시.
최근 매우 기뻤던 일
> 철딱서니 없는 연인에게 어떤 문자 받았을 때.
좋아하는 게임 ?
> 슈퍼로봇대전 시리즈.
방에 포스터를 붙입니까? 누구의 포스터입니까?
> 아쉽게도 붙인 것 없다.
스트레스 발산법은?
> 그냥 멍하니 있는다. 담배도 피는 듯.
옛날 처럼 뭐 부수거나 하진 않는다.
좌우명은?
> 재미없는 세상을 재미있게.
바톤 돌려준 (분)편에 메세지!
> 철딱서니 없는 연인에게 할말 없음.
온 세상에 제일 중요한 것은?
> 사람마다 다르겠지... 나한테는. 역시 나를 인정해주는 사람이랄까.
맞고 있다!라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
> 감은 좋지만 노력은 부족하다. 라는 내 운세.
사랑은 무엇입니까?
> 글쎄....이젠 정말 모르겠음.
어릴 적의 꿈은?
> 훌륭한 아버지. 선생님.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아이의 이름은?
>채송화.
자신의 전생은 뭐라고 생각합니까?
> 그냥 평범한 인간이였을 듯.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 돈. 여유.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 21세기의 유명한 건축가(가 될지도 모르는사람).
혹은 스물라인 사장.
제일 최근에 보낸 메일의 내용은?
> 라쿠가키에게 보낸 안부 메일.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 먼 곳.
내일은 무엇을?
> 여느때와 같이 출근해서 일 해야 함...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 군생활 그래도 허무히 끝내지 않은 것에 대해.
나름대로 수고했다고 한마디.
S와 M 어느 쪽입니까?
> 새드와. 매드냐고 한다면.
난 그냥 정상적인 성행위가 좋다.
흔히 있지만, 내일 지구의 마지막이라면 ~해?
> 그냥 맘 편히 있고 싶다. 연인을 볼까 했지만.
연인은 술마시러 간 관계로. 가족과 함께.
인생 다시 시작한다고 하면 어디에서? 그 이유는?
> 관심없다.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뭐야?
> 이젠 없는 듯....
가지고 있는 것들 중에 그나마 오래된 것들은.
편지들. 선물 받은 것들.
소녀 만화가 있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소년만화는?
> 키노의 여행.
최근 선물받아 기뻤던 것
> 선물 받은게 없다. 사준다는 사람은 많더만.
아...전역때 받은 지갑.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 나랑 안 맞는 사람.
블로그를 쓰는 이유는?
> 아. 블로그용 글이였나....블로그는 안하는데.
죽을때까지 딱 한번 무슨 짓을 해도 용서를 받을 수 있다면?
>이전에 한 일을 용서받고 싶은 것이 있다.
어느날 갑자기 남자로 변해있다면?
>아. 여자용 글이였나. -_-;;
만약 여자가 된다면. 글쎄...그거 난감한데. -_-;;
만약 빌게이츠가 자신에게 재산을 물려준다면?
> 돈은 필요하지만. 왠지 저양반것은 필요없다.
어디 적당한 곳에 던져줘야...
거짓말 한 것이 뽀록났을 때의 대처방법은?
> 뻘쭘히 웃는다.
만약 세상의 끝을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 그 꼴을 보고 싶지는 않다.
최근의 대단한 것 말고 시덥잖은 고민거리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 이 애매한 나이에서. 어떤 인생의 길로 가야할지...
이것만은 정말 다른 사람보다 내가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그 무언가는?
> 딱히 없다.
자신의 목뼈가 몇개인지 알고있나요?
> 11개 아닌가?
하루 중 어느 때가 가장 졸리신가요?
> 오후반. 출근하기 직전.
자신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 내동생이 아기일때 내가 데리고 놀던 기억.
소울메이트를 만났습니다. 하루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실 예정입니까?
> 같이 있기만 하면 되지 뭐...
업무(혹은 수업)을 빼먹고 농땡이 치신 적이 있으십니까? 있으시다면 언제 어떤 농땡이를?
> 대학교 수업은 심심하면 빠졌다.
군대에서는 그다지 농땡이 피지는 않았다.
자, 갑자기 돈 1000만원이 생겼습니다. 오늘 하루 무얼 하시겠어요?
저금은 빼시고요!!
> 어차피 써야한다면. 사고 싶은거 사고.
그간 신세진 사람들 대접하고. 홈페이지 유료계정으로 바꾸고.
당신이 원하는 어떤 시대에도 갈 수 있는 타임머신을 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단 과거 한정]기간은 3일.
그 이상 지나면 현재 시간으로는 돌아올 수 없습니다.
당신은 어느 시대로 가시겠습니까?
>역시 관심 없음.
어머니가 좋나요 아버지가 좋나요?
> 글쎄....동생이 더 좋은데.
지금 음악을 듣고 있다면, 아니면 옆에 있던 음향기기나 프로그램
아무거나 하나 골라 잡아서 들었을 때 나오는 곡은 뭔가요?
> 지금 듣는 것은 Ace attacker라는 로봇대전 경음악.
교복은 블래이저파? 아님 세라복파?
> 블래이저가 뭔지 잘 모르지만. 교복은 다 좋다.
피자라면 피자헛? 미스터피자? 아니면 추천할만한 제3의 피자가 있는가?
> 그냥 싼거...맛 다 똑같던데. 나는.
비오는 날... 자신은 이런 우산을 쓰고 거리를 걸어보고 싶었다!!
> 안 쓰고 걷고 싶다.
지금 자신의 컴퓨터에 작동중인 프로그램과 윈도우 작업창의 모든 목록?
>윈도우 탐색기. 곰 플레이어. 익스플로러.
나는 이런 방법으로 죽고싶다!!!
> 아직은 살기도 벅차다. 생각 안해봤음.
귀여운 악마라는 이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악마가 귀여울수도 있지...
지금 최초 작성자를 만나면 하고 싶은말
> 누구든지 상관 없는데. -_-;;
지금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당신!!!
바통을 넘겨주신 분의 이 바톤을 제대로 다 읽으셨습니까?
> 뭐...제대로 받은건 아니지만. 혜진이것은 다 읽었음.
문답을 끝내고 무슨 생각을 하셨나요.
> 생각보다 오래 걸렸...
다 써서 확인 버튼을 눌렀는데 오류창이 뜨면 어떨 것 같습니까?
> 음....어디서 재수없는 소릴.
당신에게 최악의 상황이 닥쳐버렸습니다.
모든 것을 절망한 순간 저 멀리서 누군가 당신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다가옵니다. 그 사람은 누구입니까?[네로군 추가질문]
> 막상 힘든 일 때는 주위에 누군가라도 도와줬다. 그 누군가가. 아닐까.
26. X=log2006 + log200.6 - klog20.06 일 때, [X]=X 를 만족하는 정수 X의 값을 구하시오
(단, [X]는 X를 넘지 않는 최대 정수) [벌레대장 추가질문] ← 맞아 죽을 각오 하고 씀..
> 다 좋은데. 문제에 log2.006이나. log20.06이나. 뭐든.
주어줘야 풀 수 있는 문제 아닌지...
자신이 살면서 가장 후회가 되는 일은 무엇인가요? [녹차 추가 질문]
> ....남들 상쳐주지 않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은 나까지.
상처받은 예전의 어느 일.
싫어하는 음식은? [빛나는 단추]
> 오이.
이상. 끝.
최근 관심사
> 자금문제. 경영난에 허덕이는 중이라...
최근 산 것중 제일 비싼 것과 싼 것
> 비싼 것은 자전거. 8만원쯤 줬음. 싼 것은...라이터. 300원.
최근 쇼크였던 일
> 일상이 평화롭기 때문에. 그런건 그다지.
마지막 술을 마신 것은 언제, 어디서
> 6월 11일. 원호지구의 막거리집에서.
최근 시작하고 싶은 공부는 무엇?
> 컬러리스트. 그냥 왠지 따고 싶은 자격증이랄까.
보너스 마일리지의 사용처는?
> 이런데 관심이 없다. 끽해야 영화볼때 할인?
연말연시의 예정은?
> 별일 없다면 외국에 있을 것 같지만. 상황 보고.
만약 국내에 있다면 연인과 함께. 연인은 잔다더만. ㅋ
좋아하는 순정만화를 5개.
> 사랑하는 지금. 보이. 소년진화론. 외에는 순정만화 본 기억이.
고향 자랑을 하나
> 구미. 별다른거 없이 그냥 살만하다.
몇 살입니까?
> 외향적으로는 24살. 실제로는 23살.
이제 24살이라고 말하고 다니기로 결정하다.
좋아하는 색은?
> 파란색. 하지만 주로 무채색 계열을 즐기는 편.
손에 넣고 싶은 능력은?
> 언어능력. 전세계 언어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면.
좋아하는 연예인은?
> 최강희. 이승환. 서태지.
키는 어느 정도?
> 딱 1700mm.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 연인.
작년에 하다 남긴 것은 있습니까?
> 미련 정도? 작년엔 군생활하는 중이라. 군생활은 후회없이 끝냈지만.
어떤 일에 대한 미련은. 아직 조금 있다. 떨쳐내는 중.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 딱히 없다.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 안경벗는다
귀신도 웃길 미래의 포부를 부탁합니다.
> 포부가 귀신을 웃겨야 하는 이유가 있나...
난 그저 평범한 가정에. 평범한 경제능력에. 훌륭한 아버지. 가 되고 싶다.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친구,가족 등등...)
> ....잘해라 쫌.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가 되고 싶습니까?
> 관심없음.
지금 몇시입니까?
> 0151시.
최근 매우 기뻤던 일
> 철딱서니 없는 연인에게 어떤 문자 받았을 때.
좋아하는 게임 ?
> 슈퍼로봇대전 시리즈.
방에 포스터를 붙입니까? 누구의 포스터입니까?
> 아쉽게도 붙인 것 없다.
스트레스 발산법은?
> 그냥 멍하니 있는다. 담배도 피는 듯.
옛날 처럼 뭐 부수거나 하진 않는다.
좌우명은?
> 재미없는 세상을 재미있게.
바톤 돌려준 (분)편에 메세지!
> 철딱서니 없는 연인에게 할말 없음.
온 세상에 제일 중요한 것은?
> 사람마다 다르겠지... 나한테는. 역시 나를 인정해주는 사람이랄까.
맞고 있다!라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
> 감은 좋지만 노력은 부족하다. 라는 내 운세.
사랑은 무엇입니까?
> 글쎄....이젠 정말 모르겠음.
어릴 적의 꿈은?
> 훌륭한 아버지. 선생님.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아이의 이름은?
>채송화.
자신의 전생은 뭐라고 생각합니까?
> 그냥 평범한 인간이였을 듯.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 돈. 여유.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 21세기의 유명한 건축가(가 될지도 모르는사람).
혹은 스물라인 사장.
제일 최근에 보낸 메일의 내용은?
> 라쿠가키에게 보낸 안부 메일.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 먼 곳.
내일은 무엇을?
> 여느때와 같이 출근해서 일 해야 함...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 군생활 그래도 허무히 끝내지 않은 것에 대해.
나름대로 수고했다고 한마디.
S와 M 어느 쪽입니까?
> 새드와. 매드냐고 한다면.
난 그냥 정상적인 성행위가 좋다.
흔히 있지만, 내일 지구의 마지막이라면 ~해?
> 그냥 맘 편히 있고 싶다. 연인을 볼까 했지만.
연인은 술마시러 간 관계로. 가족과 함께.
인생 다시 시작한다고 하면 어디에서? 그 이유는?
> 관심없다.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뭐야?
> 이젠 없는 듯....
가지고 있는 것들 중에 그나마 오래된 것들은.
편지들. 선물 받은 것들.
소녀 만화가 있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소년만화는?
> 키노의 여행.
최근 선물받아 기뻤던 것
> 선물 받은게 없다. 사준다는 사람은 많더만.
아...전역때 받은 지갑.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 나랑 안 맞는 사람.
블로그를 쓰는 이유는?
> 아. 블로그용 글이였나....블로그는 안하는데.
죽을때까지 딱 한번 무슨 짓을 해도 용서를 받을 수 있다면?
>이전에 한 일을 용서받고 싶은 것이 있다.
어느날 갑자기 남자로 변해있다면?
>아. 여자용 글이였나. -_-;;
만약 여자가 된다면. 글쎄...그거 난감한데. -_-;;
만약 빌게이츠가 자신에게 재산을 물려준다면?
> 돈은 필요하지만. 왠지 저양반것은 필요없다.
어디 적당한 곳에 던져줘야...
거짓말 한 것이 뽀록났을 때의 대처방법은?
> 뻘쭘히 웃는다.
만약 세상의 끝을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 그 꼴을 보고 싶지는 않다.
최근의 대단한 것 말고 시덥잖은 고민거리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 이 애매한 나이에서. 어떤 인생의 길로 가야할지...
이것만은 정말 다른 사람보다 내가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그 무언가는?
> 딱히 없다.
자신의 목뼈가 몇개인지 알고있나요?
> 11개 아닌가?
하루 중 어느 때가 가장 졸리신가요?
> 오후반. 출근하기 직전.
자신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 내동생이 아기일때 내가 데리고 놀던 기억.
소울메이트를 만났습니다. 하루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실 예정입니까?
> 같이 있기만 하면 되지 뭐...
업무(혹은 수업)을 빼먹고 농땡이 치신 적이 있으십니까? 있으시다면 언제 어떤 농땡이를?
> 대학교 수업은 심심하면 빠졌다.
군대에서는 그다지 농땡이 피지는 않았다.
자, 갑자기 돈 1000만원이 생겼습니다. 오늘 하루 무얼 하시겠어요?
저금은 빼시고요!!
> 어차피 써야한다면. 사고 싶은거 사고.
그간 신세진 사람들 대접하고. 홈페이지 유료계정으로 바꾸고.
당신이 원하는 어떤 시대에도 갈 수 있는 타임머신을 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단 과거 한정]기간은 3일.
그 이상 지나면 현재 시간으로는 돌아올 수 없습니다.
당신은 어느 시대로 가시겠습니까?
>역시 관심 없음.
어머니가 좋나요 아버지가 좋나요?
> 글쎄....동생이 더 좋은데.
지금 음악을 듣고 있다면, 아니면 옆에 있던 음향기기나 프로그램
아무거나 하나 골라 잡아서 들었을 때 나오는 곡은 뭔가요?
> 지금 듣는 것은 Ace attacker라는 로봇대전 경음악.
교복은 블래이저파? 아님 세라복파?
> 블래이저가 뭔지 잘 모르지만. 교복은 다 좋다.
피자라면 피자헛? 미스터피자? 아니면 추천할만한 제3의 피자가 있는가?
> 그냥 싼거...맛 다 똑같던데. 나는.
비오는 날... 자신은 이런 우산을 쓰고 거리를 걸어보고 싶었다!!
> 안 쓰고 걷고 싶다.
지금 자신의 컴퓨터에 작동중인 프로그램과 윈도우 작업창의 모든 목록?
>윈도우 탐색기. 곰 플레이어. 익스플로러.
나는 이런 방법으로 죽고싶다!!!
> 아직은 살기도 벅차다. 생각 안해봤음.
귀여운 악마라는 이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악마가 귀여울수도 있지...
지금 최초 작성자를 만나면 하고 싶은말
> 누구든지 상관 없는데. -_-;;
지금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당신!!!
바통을 넘겨주신 분의 이 바톤을 제대로 다 읽으셨습니까?
> 뭐...제대로 받은건 아니지만. 혜진이것은 다 읽었음.
문답을 끝내고 무슨 생각을 하셨나요.
> 생각보다 오래 걸렸...
다 써서 확인 버튼을 눌렀는데 오류창이 뜨면 어떨 것 같습니까?
> 음....어디서 재수없는 소릴.
당신에게 최악의 상황이 닥쳐버렸습니다.
모든 것을 절망한 순간 저 멀리서 누군가 당신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다가옵니다. 그 사람은 누구입니까?[네로군 추가질문]
> 막상 힘든 일 때는 주위에 누군가라도 도와줬다. 그 누군가가. 아닐까.
26. X=log2006 + log200.6 - klog20.06 일 때, [X]=X 를 만족하는 정수 X의 값을 구하시오
(단, [X]는 X를 넘지 않는 최대 정수) [벌레대장 추가질문] ← 맞아 죽을 각오 하고 씀..
> 다 좋은데. 문제에 log2.006이나. log20.06이나. 뭐든.
주어줘야 풀 수 있는 문제 아닌지...
자신이 살면서 가장 후회가 되는 일은 무엇인가요? [녹차 추가 질문]
> ....남들 상쳐주지 않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은 나까지.
상처받은 예전의 어느 일.
싫어하는 음식은? [빛나는 단추]
> 오이.
이상.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