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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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것과 마찬가지로 혜진이 블로그에서...

【1】돌려 준 (분)편의 인상을 부탁합니다 
    - 돌려줬다기 보다는. 이곳을 가져온 곳은 혜진이 블로그.
       관계가 관계인지라 인상에 대한 것은 객관성이 없을지도.
       첫인상은. 당시 상영중이던 "집으로"의 주인공이랄까.
       여자애 주제에 오히려 남자애 같았고.
       왠지 손이 많이 가야 할 것 같은 이미지였달까.

【2】주위로부터 본 자신은 어떤 아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까?
        5개이상 말해 주세요(어디까지나 예상)
    - 나만의 세계가 있는 독특한 사람.
    - 남들이 못하는 말을 스스럼 없이 하는 괴짜.
    - 늘 불만만 많은 사람.
    - 시끄러운 사람.
    - 좋은 사람(이런 생각하는 사람은 한명뿐이지만)

【3】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에 대해 5개이상 말해 주세요.
    - 말과 행동이 맞는 사람.
    - 다를 때는 됐고. 내가 힘들때 우연히 곁에 지나가는 사람.
    - 의외성이 있는 사람.
    - 내 말을 들어주는 사람.
    - 나를 인정해 주는 사람.

【4】에서는 반대로 싫은 타입은?(싫다고 할까 서투른 타입)
    - 자기 의견 없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는 사람.
    - 실생활엔 말도 못하면서 온라인에서 나대는 사람.
    - 패턴이 뻔한 사람.
    - 자기가 말할 줄만 아는 사람.
    - 시덥잖은 잔소리 하는 사람.
    - 고지식한 사람.
    - 내가 싫어하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 사람.

【5】자신이 이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상상이라든지 있습니까?
    - 매사에 여유로운 사람.
    - 어떤 일에 닥쳐도 유연하게 빠져나가는 사람.
    - 말을 조리있게 하는 사람.
    - 신중하지만 답답하지 않은 사람.
    - 남에게 존재감 있는 사람.

【6】자신의 일을 그리워해 주는 사람에게 외쳐 주세요.
    - 누군가 나와의 일을 그리워 해줬으면 좋겠다. 일 뿐.

【7】배턴을 돌리는 15명(덧붙여서 인상 첨부로)
    - 아쉽지만 돌리지는 않을 듯.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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