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패드를 만들었다.라고 하긴 좀 거창하고.
그냥 A4에 보기 좋은 사진 출력해서 책상에 붙여놨다.
의외로 A4가 표면이 반듯해서 마우스가 그나마 제일 잘 움직이더라.
그림은. 내가 좋아하는 노 아나운서.
컴퓨터할때 이렇게 기분이 좋아지다니. 흠흠.
난 노아나운서의 미소를 너무 좋아한다. 최고야 최고.
그 반달눈. 짱이야!
여하튼. 내친김에 그분의 싸이월드까지 다녀왔지. 훔훔.
가서 방명록에 글도 남기고 하다가.
문득. 조금 안타깝기도. 미니홈피에 개인적인 이야기 쓰기 힘들고.
악성리플 달려있고 한거 보면.
그렇게 사는것도 쉬운게 아닌것 같더라.
그래도 항상 시원시원한 미소짓는 모습보면. 천생.
방송인 같기도 하고.
지금 이렇게 스물라인으로 개인적인 공간에서 놀수 있는것도.
나름의 행복이겠지?
그냥 A4에 보기 좋은 사진 출력해서 책상에 붙여놨다.
의외로 A4가 표면이 반듯해서 마우스가 그나마 제일 잘 움직이더라.
그림은. 내가 좋아하는 노 아나운서.
컴퓨터할때 이렇게 기분이 좋아지다니. 흠흠.
난 노아나운서의 미소를 너무 좋아한다. 최고야 최고.
그 반달눈. 짱이야!
여하튼. 내친김에 그분의 싸이월드까지 다녀왔지. 훔훔.
가서 방명록에 글도 남기고 하다가.
문득. 조금 안타깝기도. 미니홈피에 개인적인 이야기 쓰기 힘들고.
악성리플 달려있고 한거 보면.
그렇게 사는것도 쉬운게 아닌것 같더라.
그래도 항상 시원시원한 미소짓는 모습보면. 천생.
방송인 같기도 하고.
지금 이렇게 스물라인으로 개인적인 공간에서 놀수 있는것도.
나름의 행복이겠지?

맥락인가....(아닌가?)
하여간. 뭐. 마지막 두줄은. 나름대로.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