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별 생각없이 일기를 쓰다가.
가장 옛날에 쓴 일기들을 봤다.
2003년....
그때의 나는 또 어땟구나 싶기도 하고.
무언가의 기록이라는건. 그래서 하는 갑다.
싶기도 하고.
그리고. 꾸역꾸역. 휘청휘청하는 스물라인이지만.
그래도 제법 시간이 지났구나. 하는. 생각.
|
|
|||||||||||||||||||||||||||||||||||||||||||||||||||||||
|
|
|||||||||||||||||||||||||||||||||||||||||||||||||||||||
문득 별 생각없이 일기를 쓰다가. 가장 옛날에 쓴 일기들을 봤다. 2003년.... 그때의 나는 또 어땟구나 싶기도 하고. 무언가의 기록이라는건. 그래서 하는 갑다. 싶기도 하고. 그리고. 꾸역꾸역. 휘청휘청하는 스물라인이지만. 그래도 제법 시간이 지났구나. 하는. 생각.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