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성실하고 신중한 완벽주의자.
성실하고 다정다감하고 신중하다. 모험은 좋아하지 않으며 실패나
주위와의 마찰을 꺼리는 완벽주의자.
자기 억제형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는 신중파로 어떤 일이든 세간의 이목과
상식, 주위 사람의 생각과 반응을 염두에 두고 행동한다.
진지하게 정면에서 사물을 파악하고, 항상 완벽한 결과를 바란다.
따라서 자신의 생각을 억제하는 경우가 많고, 또 항상 세세한 일에
구애받아 고민하고 갈등하는 경우도 많다.
원래는 좋고 싫음이 분명하고 수줍음을잘타는데도 불구하고,
희생정신으로 주위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하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더구나 자신의 생각대로 일이 안 풀리거나, 일이 약간이라도 안 좋은
쪽으로 흐르면 기분이 침울해져 의기소침해져 버리는 섬세함을
지니고 있다.
성실. 강한 의리. 보수. 예의 바름. 심지 강함. 정중. 협조성. 신중.
친절. 상냥함. 배려. 착실. 예민.
의기소침. 수동적 사고. 심각함. 우유부단. 소극성. 낯가림. 겁쟁이.
망설임. 자신감 없음. 엄격함.
A형 맏이
완고함에 관한 한 넘버 원. 자신을 자제하고 주위와 동조하는
인내심을 가지고 있다.
동생이 태어나면서부터 “형이 참아야지.", "언니니까 시끄럽게 굴어선
안돼."하는 말을 귀따갑게 들어왔다.
A형의 보수적이고 자기 억제적인 기질에다 어려서부터 항상 부모에게
"도를 넘지 말라."는 교육을 받아 왔기 때문에 소극적이고 보수적인
성격이 강하다.
여간해서는 나약한 소리를 토로하지도 않는다.
자기 억제의 요령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터득해 방어 본능 또한
아주 강하다.
따라서 언뜻 표면적으로 주위 분위기를 잘 맞추는 것으로 보인다.
이해력이 빠르고 좀처럼 자기 속마음은 드러 내려고 하지 않는다.
설사 싫은 일이 있어도 자기 심중에 담아 두고 아무런 내색도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항상 스트레스를 안고 산다. 또 낯가림을 하는 편으로
첫인상도 좋지 않다.
그런 이유로 마음을 터놓기 까지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한번 친해지면 그 사람과 끝까지 가려고 하는 외골수의 면도 있다.
항상 상대를 생각해서 행동하는 세심함이 있다.
A형 차남
장점과 단점에 민감하여 치밀히 계산하고 행동하는 처세술이
뛰어난 타입이다.
형이나 누나, 동생에게 둘러싸여 자란 차남은 부모로 부터 잔소리
듣는일 없이 자유분방 하게 자란 사람이다.
A형이 지닌 예민한 면보다도, 차남의 성격이 두드러져 세세한 일에
구애되지 않는 대범한 사람으로 보인다.
그러나 항상 형이나 누나, 동생에게 좋은 것을 빼앗기던 터라 자신에게
유리한 것을 냉정하게 간파하는 능력도 있다.
치밀하게 계산하고 행동하는 타입이다. 속마음 과 겉모습을
능수능란하게 조절할 줄 아는 상당한 처세가다.
노력해서 얻는 것보다도 편한 길을 원한다.
될 수 있으면 지름길로 가서 골인하고 싶어하며 끈질김에 가치를
느끼지 않는다.
따라서 번거로운 일이 생기면 깨끗이 내던져 버린다. 그때마다 흥미의
대상이 자꾸 바뀐다.
A형이지만 A형의 전형성이 보이지 않는 이유도 그것 때문이다.
평소에는 세세한 일에 구애받지 않지만 일단 신경을 쓰기 시작하면
A형의 섬세함이 얼굴을 내밀어,
밥도 넘어가지 않을 정도로 예민해 진다.
A형 막내
겉은 온화하지만 속으론 불길이 이글거리는, 남에게 지는 것을
싫어하는 완벽주의.
항상 형과 누나를 본받는 타입으로 철이 들면서부터 형 누나를 목표로
라이벌 의식을 불태워 왔다.
자신도 지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든가 형 누나를 이겨야 한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다.
따라서 이 타입은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주어진 것은 확실히 해내는
성실함이 강한 사람.
표면 적으로는 온화, 조화를 추구 하는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마음깊은 곳에서는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면도 있다.
언뜻, 연약해 보여도 아무도 없는 곳에서 노력하거나, 정열을
불태우는 타입.
결과를 중시하여 항상 승부에 신경 쓴다.
직함이든 특기이든 뭐든 앞세워 주위로 부터 인정받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다.
매사 흑백이 분명하여 타협이란 없다.
그 여파에선지 가족이나 친한 사람 앞에서는 제멋대로 행동하고
‘집안에서만 큰소리 치는’경우도 있다.
또 누군가에게 부탁 받은 일에는 주위의 평가를 얻기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리더형은 아니다.
번거로운 일이 생기면 막내 특유의 응석이 나와 얼른 몸을 빼는
발빠른 처신을 하기도 한다.
사랑의 유형
A형 남성은 기본적으로 연애에는 부끄러운 편이다.
결코 연애에 흥미가 없지는 않다.
별로 태도를 나타내지 않는 타입이기 때문에 그림의 떡보다는
현실인 사랑을 택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랑의 표현도 정열적이지 못하다. 여성의 접근도 매뉴얼대로이고,
우선은 몇 번이고 식사에 초대한 후 상대의 반응을 확인하고 점점
상대가 괜찮다고 느낄때쯤 고백하는 패턴이다.
확실하게 스텝을 밟아서 신중하게 사랑을 진행하는 것이 A형 남성의
방식이다.
그런 A형 남성이지만 결코 애정이 모자라지 않고 마음으로 정한
여성에게는 세심하고 성실하게 사랑을 베풀려고 한다.
여성 쪽에서 보면 A형 남성의 애정은 부드럽고 평온하기 때문에
마음 편히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때로는 예외도 있다.
자유분방한 여성이나 밝고 화려한 매력을 갖춘 여성에게 의외로
마음을 빼앗길 때도....
자신에게는 없는 성격에 매력을 느껴서, A형으로서는 깊이 빠져들기
쉬운 경우도 있기는 하다.
특히 바람피우는 상대로서 이런 타입의 여성을 택할 때도 종종 있다.
(뜨끔하는군.)
A형 여자 A형 남자
1. 궁합지수 : 70 %
2. 접근 : 서로 상대를 탐색한다.
3. 사랑의 주도권 : 처음에는 남성이 리드, 교제가 진행되면
입장이 역전
4. 데이트 경향 : 노는데 어둡거나, 잘 놀줄 알던가의 양극단.
5. 섹스의 궁합 : 서로의 탐구심이 낮은편.
6. 결혼으로의 가능성 : 2년 정도 교제가 계속되면 스무드하게 골인.
같은 A형과의 만남은 상당히 안정적인 애정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매사에 걱정이 많아 안절부절 못하는 성격도 충분히 이해하고, 인생을
이야기 하면서 서로 존경심을 키우게 된다.
다만 "너무 꼬치꼬치 캐서 피곤해"라는 불평이 나올지도 모르니
주의할 것.
A형 여자는 한 번 마음을 허락하면 변치않은 애정을 간직하는 타입이다.
※ 관계된 것 외엔 모두 삭제. -_-. 귀찮아. 편집하기.
사람은 타고난것 3분의 1, 살아가면서 얻는것 3분의 2라한다.
형님이 고등학교때부터 집에 없어서. 맏이, 차남, 막내 다 해왔다.
결코... 역할을 잘 수행하진 못했지만. 푸후후. 그건 타고나야
되는것 같더라고.
위에 글 정리하면서. 느낀건데.
나... 참. 피곤하게 하는 타입이구나. 타인도. 자신도.
성실하고 신중한 완벽주의자.
성실하고 다정다감하고 신중하다. 모험은 좋아하지 않으며 실패나
주위와의 마찰을 꺼리는 완벽주의자.
자기 억제형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는 신중파로 어떤 일이든 세간의 이목과
상식, 주위 사람의 생각과 반응을 염두에 두고 행동한다.
진지하게 정면에서 사물을 파악하고, 항상 완벽한 결과를 바란다.
따라서 자신의 생각을 억제하는 경우가 많고, 또 항상 세세한 일에
구애받아 고민하고 갈등하는 경우도 많다.
원래는 좋고 싫음이 분명하고 수줍음을잘타는데도 불구하고,
희생정신으로 주위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하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더구나 자신의 생각대로 일이 안 풀리거나, 일이 약간이라도 안 좋은
쪽으로 흐르면 기분이 침울해져 의기소침해져 버리는 섬세함을
지니고 있다.
성실. 강한 의리. 보수. 예의 바름. 심지 강함. 정중. 협조성. 신중.
친절. 상냥함. 배려. 착실. 예민.
의기소침. 수동적 사고. 심각함. 우유부단. 소극성. 낯가림. 겁쟁이.
망설임. 자신감 없음. 엄격함.
A형 맏이
완고함에 관한 한 넘버 원. 자신을 자제하고 주위와 동조하는
인내심을 가지고 있다.
동생이 태어나면서부터 “형이 참아야지.", "언니니까 시끄럽게 굴어선
안돼."하는 말을 귀따갑게 들어왔다.
A형의 보수적이고 자기 억제적인 기질에다 어려서부터 항상 부모에게
"도를 넘지 말라."는 교육을 받아 왔기 때문에 소극적이고 보수적인
성격이 강하다.
여간해서는 나약한 소리를 토로하지도 않는다.
자기 억제의 요령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터득해 방어 본능 또한
아주 강하다.
따라서 언뜻 표면적으로 주위 분위기를 잘 맞추는 것으로 보인다.
이해력이 빠르고 좀처럼 자기 속마음은 드러 내려고 하지 않는다.
설사 싫은 일이 있어도 자기 심중에 담아 두고 아무런 내색도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항상 스트레스를 안고 산다. 또 낯가림을 하는 편으로
첫인상도 좋지 않다.
그런 이유로 마음을 터놓기 까지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한번 친해지면 그 사람과 끝까지 가려고 하는 외골수의 면도 있다.
항상 상대를 생각해서 행동하는 세심함이 있다.
A형 차남
장점과 단점에 민감하여 치밀히 계산하고 행동하는 처세술이
뛰어난 타입이다.
형이나 누나, 동생에게 둘러싸여 자란 차남은 부모로 부터 잔소리
듣는일 없이 자유분방 하게 자란 사람이다.
A형이 지닌 예민한 면보다도, 차남의 성격이 두드러져 세세한 일에
구애되지 않는 대범한 사람으로 보인다.
그러나 항상 형이나 누나, 동생에게 좋은 것을 빼앗기던 터라 자신에게
유리한 것을 냉정하게 간파하는 능력도 있다.
치밀하게 계산하고 행동하는 타입이다. 속마음 과 겉모습을
능수능란하게 조절할 줄 아는 상당한 처세가다.
노력해서 얻는 것보다도 편한 길을 원한다.
될 수 있으면 지름길로 가서 골인하고 싶어하며 끈질김에 가치를
느끼지 않는다.
따라서 번거로운 일이 생기면 깨끗이 내던져 버린다. 그때마다 흥미의
대상이 자꾸 바뀐다.
A형이지만 A형의 전형성이 보이지 않는 이유도 그것 때문이다.
평소에는 세세한 일에 구애받지 않지만 일단 신경을 쓰기 시작하면
A형의 섬세함이 얼굴을 내밀어,
밥도 넘어가지 않을 정도로 예민해 진다.
A형 막내
겉은 온화하지만 속으론 불길이 이글거리는, 남에게 지는 것을
싫어하는 완벽주의.
항상 형과 누나를 본받는 타입으로 철이 들면서부터 형 누나를 목표로
라이벌 의식을 불태워 왔다.
자신도 지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든가 형 누나를 이겨야 한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다.
따라서 이 타입은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주어진 것은 확실히 해내는
성실함이 강한 사람.
표면 적으로는 온화, 조화를 추구 하는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마음깊은 곳에서는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면도 있다.
언뜻, 연약해 보여도 아무도 없는 곳에서 노력하거나, 정열을
불태우는 타입.
결과를 중시하여 항상 승부에 신경 쓴다.
직함이든 특기이든 뭐든 앞세워 주위로 부터 인정받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다.
매사 흑백이 분명하여 타협이란 없다.
그 여파에선지 가족이나 친한 사람 앞에서는 제멋대로 행동하고
‘집안에서만 큰소리 치는’경우도 있다.
또 누군가에게 부탁 받은 일에는 주위의 평가를 얻기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리더형은 아니다.
번거로운 일이 생기면 막내 특유의 응석이 나와 얼른 몸을 빼는
발빠른 처신을 하기도 한다.
사랑의 유형
A형 남성은 기본적으로 연애에는 부끄러운 편이다.
결코 연애에 흥미가 없지는 않다.
별로 태도를 나타내지 않는 타입이기 때문에 그림의 떡보다는
현실인 사랑을 택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랑의 표현도 정열적이지 못하다. 여성의 접근도 매뉴얼대로이고,
우선은 몇 번이고 식사에 초대한 후 상대의 반응을 확인하고 점점
상대가 괜찮다고 느낄때쯤 고백하는 패턴이다.
확실하게 스텝을 밟아서 신중하게 사랑을 진행하는 것이 A형 남성의
방식이다.
그런 A형 남성이지만 결코 애정이 모자라지 않고 마음으로 정한
여성에게는 세심하고 성실하게 사랑을 베풀려고 한다.
여성 쪽에서 보면 A형 남성의 애정은 부드럽고 평온하기 때문에
마음 편히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때로는 예외도 있다.
자유분방한 여성이나 밝고 화려한 매력을 갖춘 여성에게 의외로
마음을 빼앗길 때도....
자신에게는 없는 성격에 매력을 느껴서, A형으로서는 깊이 빠져들기
쉬운 경우도 있기는 하다.
특히 바람피우는 상대로서 이런 타입의 여성을 택할 때도 종종 있다.
(뜨끔하는군.)
A형 여자 A형 남자
1. 궁합지수 : 70 %
2. 접근 : 서로 상대를 탐색한다.
3. 사랑의 주도권 : 처음에는 남성이 리드, 교제가 진행되면
입장이 역전
4. 데이트 경향 : 노는데 어둡거나, 잘 놀줄 알던가의 양극단.
5. 섹스의 궁합 : 서로의 탐구심이 낮은편.
6. 결혼으로의 가능성 : 2년 정도 교제가 계속되면 스무드하게 골인.
같은 A형과의 만남은 상당히 안정적인 애정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매사에 걱정이 많아 안절부절 못하는 성격도 충분히 이해하고, 인생을
이야기 하면서 서로 존경심을 키우게 된다.
다만 "너무 꼬치꼬치 캐서 피곤해"라는 불평이 나올지도 모르니
주의할 것.
A형 여자는 한 번 마음을 허락하면 변치않은 애정을 간직하는 타입이다.
※ 관계된 것 외엔 모두 삭제. -_-. 귀찮아. 편집하기.
사람은 타고난것 3분의 1, 살아가면서 얻는것 3분의 2라한다.
형님이 고등학교때부터 집에 없어서. 맏이, 차남, 막내 다 해왔다.
결코... 역할을 잘 수행하진 못했지만. 푸후후. 그건 타고나야
되는것 같더라고.
위에 글 정리하면서. 느낀건데.
나... 참. 피곤하게 하는 타입이구나. 타인도. 자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