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Hot Potato. 중에 된장녀, 된장남, 고추장남 등이 있더라.
사람이 아무리 남들과 어울려 살아야 한다지만.
요즘에는. 나와 조금이라도 다른 사람을. 너무 깎아 내리려.
하는것 같다.
나도 아침에 일어나. -_- 아침을 먹고.
아이팝 뮤직에서 재즈음악을 들으며 직접 조제(?)한 에스프레소
커피를 마시며 뉴스를 검색하는게 아침 일과이다.
문제의 던킨도너츠도 굉장히 좋아한다.
점심때는 학관에 놀러가서 먹거나. 라면으로 때우거나.
가끔. 맛있는. 음식을 사먹는다.
그리고 학원을 갔다와서. 저녁을 먹고.
운동을 간다. 그리고 시원한 스타우트 맥주 한캔을 마시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점심을 빼면 꽤나 럭셜한 생활아닌가?
나름 된장녀, 된장남을 욕하는 그들에게 지탄받을 만한 생활이다.
비용을 보자면...
커피는 내가 직접끓여서 2천원짜리 분쇄원두커피 하나면
10번정도 마시는것 같다. 그럼 한잔에 200원때리고.
하루 2번 마시니 400원이다.
점심은 400원짜리 라면에서 4500원짜리 회덮밥까지. 꽤 다양하다.
주로 라면이나 학관밥을 이용하니. 2천원으로 잡자.
학원 오가는데 드는 지하철 비용 1600원.
운동 끝나고 마시는 스타우트 맥주. 1500원.
하루 5500원이 드는셈이다.
한달이면 165000원이다. 푸후.
다시 본론으로 넘어가서.
나와 다른 생활을 한다해서. 자신이 거기에 대해.
뭐라할 자격은 없다. 여유가 되니까 그런 생활을 한다고.
쉽게 그렇게 생각해라.
우리나라의 웃긴 평등주의. 나도 당했으니 너도 당해야하고.
나도 안돼니 너도 안된다는. 그런 웃긴 생각은 접었으면한다.
우리나라는 자유주의이자 자본주의 사회다.
자기보다 더 나은생활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여유가 되니까 한다고 생각하면 그만이다.
부럽다면. 자신도 열심히 살아서 그런 생활을 누리면된다.
아니면 나같이 초저가로 나름. 누려라.
테이크아웃커피를 좋아한다해서. 던킨도너츠를 좋아한다해서.
밥을 지지리 궁상 편의점에서 때운다 해도.
그것만 가지고 남들에게 손가락질 받고. 거기에 눈치봐야한다면.
그것이야말로. 개같은 인생아닌가.
스스로 개성있게. 그리고 열정있게 살며. 타인에 대해 관용있게.
살면 그만이다. 비판하고 경계하는고 비판당하고 경계당하는것은.
자신 하나만으로. 충분한 삶이다.
Hot Potato. 중에 된장녀, 된장남, 고추장남 등이 있더라.
사람이 아무리 남들과 어울려 살아야 한다지만.
요즘에는. 나와 조금이라도 다른 사람을. 너무 깎아 내리려.
하는것 같다.
나도 아침에 일어나. -_- 아침을 먹고.
아이팝 뮤직에서 재즈음악을 들으며 직접 조제(?)한 에스프레소
커피를 마시며 뉴스를 검색하는게 아침 일과이다.
문제의 던킨도너츠도 굉장히 좋아한다.
점심때는 학관에 놀러가서 먹거나. 라면으로 때우거나.
가끔. 맛있는. 음식을 사먹는다.
그리고 학원을 갔다와서. 저녁을 먹고.
운동을 간다. 그리고 시원한 스타우트 맥주 한캔을 마시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점심을 빼면 꽤나 럭셜한 생활아닌가?
나름 된장녀, 된장남을 욕하는 그들에게 지탄받을 만한 생활이다.
비용을 보자면...
커피는 내가 직접끓여서 2천원짜리 분쇄원두커피 하나면
10번정도 마시는것 같다. 그럼 한잔에 200원때리고.
하루 2번 마시니 400원이다.
점심은 400원짜리 라면에서 4500원짜리 회덮밥까지. 꽤 다양하다.
주로 라면이나 학관밥을 이용하니. 2천원으로 잡자.
학원 오가는데 드는 지하철 비용 1600원.
운동 끝나고 마시는 스타우트 맥주. 1500원.
하루 5500원이 드는셈이다.
한달이면 165000원이다. 푸후.
다시 본론으로 넘어가서.
나와 다른 생활을 한다해서. 자신이 거기에 대해.
뭐라할 자격은 없다. 여유가 되니까 그런 생활을 한다고.
쉽게 그렇게 생각해라.
우리나라의 웃긴 평등주의. 나도 당했으니 너도 당해야하고.
나도 안돼니 너도 안된다는. 그런 웃긴 생각은 접었으면한다.
우리나라는 자유주의이자 자본주의 사회다.
자기보다 더 나은생활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여유가 되니까 한다고 생각하면 그만이다.
부럽다면. 자신도 열심히 살아서 그런 생활을 누리면된다.
아니면 나같이 초저가로 나름. 누려라.
테이크아웃커피를 좋아한다해서. 던킨도너츠를 좋아한다해서.
밥을 지지리 궁상 편의점에서 때운다 해도.
그것만 가지고 남들에게 손가락질 받고. 거기에 눈치봐야한다면.
그것이야말로. 개같은 인생아닌가.
스스로 개성있게. 그리고 열정있게 살며. 타인에 대해 관용있게.
살면 그만이다. 비판하고 경계하는고 비판당하고 경계당하는것은.
자신 하나만으로. 충분한 삶이다.

하고 답글 쓰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 미리 차단해 놓고 있었군. 역시 치밀해...-ㅅ-
스물 말도 어느정도. 맞긴 맞지만.
별다른 생각 없이 사는 나로서는. 역시 남들과.
비슷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같다.
남들과 다르고 싶지만. 다르다는 이야기 듣지만.
어짜피 뻔한 패턴이니. 허허허.
답글이 내 잡담이 되어가네. 하여간. 자기 생각대로.
사는 건. 의외로 쉬운 일이 아닌 듯.
대단해 당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