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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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용 물품이. 낡고. 썩었다는 오해를 받지만.

알고 보면. 어찌나 유용한 것들 투성인지.

군대 다녀온 사람이면 안다.



.....아니. 의외로 부정하고 나설 것 같은 사람이.

많을 것 같기도 하고 말이야. 하하하하. ;;


하여간. 몸살 때문에. 이상하게 몸이 너무 추워서. 고생했는데.

츄리링을 껴 입고 해도. 너무 추운 것이였다.

그러다 생각한 것이. 장농속에 처박혀 있단 깔깔이!!!


몸살 와중에도. 입으니까 덥고 이케. -_-....


한 여름에 깔깔이도 웃긴 풍경이였겠지만.

(복무 할 때는 장비실이 너무 추워서 여름에도 입기는 했다)

하여간. 군용 물품.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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