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직도 적나라하게 실감이 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내 홈페이지에 꼬리말을 남겨주던 두명중의 한명이,
군대를 가버렸다는 것이. 이제서야 실감이 난다.
어제까지도 별로 아무생각 없었는데 말이다.
특별히 보고픈것도 아니고, 만나서 따로 할 이야기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냥 '군대에 갔다'라고 하니 좀 실감이 난다.
그건 그렇고. 그 자식. 군대 갈거면.
홈페이지에 글이라도 하나 남겨줄 것이지(웃음).
그녀석은 그리 가버렸고.
대한민국의 건장한 남자인 이상, 나도 국가의 부르심을
받아야 하는 입장인데 말이다. 룰루랄라.
나 군대가요. 홈페이지 폐쇄할까요?
라는 글은 언제서야 쓰게 될지 모르겠다.
그래도 내 홈페이지에 꼬리말을 남겨주던 두명중의 한명이,
군대를 가버렸다는 것이. 이제서야 실감이 난다.
어제까지도 별로 아무생각 없었는데 말이다.
특별히 보고픈것도 아니고, 만나서 따로 할 이야기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냥 '군대에 갔다'라고 하니 좀 실감이 난다.
그건 그렇고. 그 자식. 군대 갈거면.
홈페이지에 글이라도 하나 남겨줄 것이지(웃음).
그녀석은 그리 가버렸고.
대한민국의 건장한 남자인 이상, 나도 국가의 부르심을
받아야 하는 입장인데 말이다. 룰루랄라.
나 군대가요. 홈페이지 폐쇄할까요?
라는 글은 언제서야 쓰게 될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