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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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바뀐 것도 아니고.

내가 딱히 뭐가 바뀐 것도 아닌데 말이야.


그런데 딱 한가지를 알았다는 이유 만으로.

굉장히 어색해져 버렸다.

장난도 왠지 어거지가 되어버리고 말이야.

그냥 별 것 아닌 침묵이 괴롭고.


다행히 그다지 볼 일이 없는 사람이라서.

그래서 다행이라고 스스로 되니이긴 하는데.

뭐 하나 정리된 상태가 아니라서.

아주 쪼끔 혼란 스럽다.


아. 맥주 먹고 싶다.




아무생각 없이 글을 4개나 바바박 써(붙여) 버렸는데..;;;

여러분이 꾸며주실 곳이죠. 예전 만큼만 글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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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챠챠* 2003.12.31 07:57
    그다지 볼일없는사람=나 ..냐?-_-;
  • ?
    라인 2003.12.31 19:38
    에이. 설마요. 이미 잘 알고 있는 사이잖아요. 우린.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것은 환영이지요. 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렇지만도 않네요(웃음). 음. 누난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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