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뜬금없이 보고 싶어서 갔던 회고전. 상록이랑 같이 갔다.
당시의 난 연애를 시작하기도 전에 실연당한 상태였다.
머지않아 사건사고가 발발. 크게 요동쳤지만.
먼 미래인인 내가 보기엔 뭐랄까. 미묘...

개인적으론 삼성카드홀 나쁘지는 않았었던 듯.

죄송합니다. 초상권따위 없습니다. 여기는 사회적 파급력이 0에 가까우니 양해해주세요.

미래인인 내가 장담컨데, 결국 히든싱어에 출연했으니 잘됐구나 잘됐어.
이날 공연에도 히든 싱어 비슷하게 모창능력자랑 이승환 맞추는 순서가 있었다.

포토존.

공연장 가는 길. 즐길 준비는 됐는가?!

공연에도 저작권이 있으니 시작전에 소심하게 한 컷.

집에 오는 길에 진열되어 있던 역대 무대의상.
날씬해서 좋겠구나 승환옹.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해 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