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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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07200.jpg


작년에 받았던 수제 초콜렛.

내 인생 최초의 수제 초콜렛이였다.


죽기 전에 언제 또 수제 초콜렛 받아보겠나 싶기도 했기 때문에.

감동의 눈물과 함께 아무에게도 주지 않고 다 먹었다.

행복했다.


케이스는 지금도 회사에 잘 보관 중.



비록 만든이는

비쥬얼이 어쩌고 맛이 어쩌고 불만이 많았던 듯 하지만.

개인적으론 너무 달지도 않고 너무 쓰지도 않고 딱 적당했던 것 같다.


한번 해봤으니까 다음엔 더 잘만들겠지?

이건 또 슬픈 이야기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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