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산 뒷밭에 키우던 무엇인가.
당시에 어머니께서 이걸 찍어서 누군가에게 보여주라고 하셨고,
나는 그 말을 전해주며 누군가에게 보여줬는데.
'아. 무슨 의미인지 알 것 같아요'라는 대답을 듣긴 했지만, 무슨 의미인지는 듣지 못했다.

그 언젠가, 파산에서 조개구이 해 먹던 날.

그 언젠가의 파산 정경.
물론 예전 사진이라, 지금과는 또 많이 달라졌다.

예쁜 우리 엄마.

그 언젠가, 파산에서 돼지, 소고기 구워먹던 날.

물론 고기를 구워먹고 나면 밥을 볶아먹어야 합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문제는 정확히 언제 즈음 사진들인지 모르겠다...
찾아보니 대략 2014년 5월 즈음 사진들인듯?
그걸 2017년 2월에 올리고 있는 나의 클라스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