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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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은. 작년 연인과 함께 걸었던 길에서.

나머지 두장은 올해 어느덧 정신을 차리니 길에 피어있는 벚꽃을 보고.



나와는 상관없이 또 봄이 오고. 또 피어난 벚꽃들.

의미없이 하루하루가 간다고 생각하려다 생각을 고쳤다.



올해도 벚꽃이 상큼하게 피었다.



꽃과 야경을을 안주삼아 술한잔하면 왠지 신선놀음일거 같은데.

달과 꽃을 같이 즐길 사람이 없구나(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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