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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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 일기 너무 미루고 있다... - 상록이 방에 놀러갔던 날.

하룻밤 푹 자고 난 뒤. 상록이가 아침을 만들어줬다. 상황은 바로 이때!!

물론 나는 형이니까 누워서 입만 놀렸다(..).





...아래서 찍어서 길어뵈지만 실제로 키도 꽤 크지;








완성된 상록정식.

사진이 너무 밝게 나와서 잘 안보이는데. 차림상은 이렇다.

두부전. 호박전. 된장찌개. 김치. 무말랭이.



...이것 참 호화식단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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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스물™ 2009.05.28 16:07
    님두 상록이처럼 좀 챙겨 드시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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