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받은건 전의 선물로부터 약 2일뒤지만.
게으름피다보니 시간이 꽤 많이 흘러버렸다. 이놈의 귀차니즘...


사실 난 선물을 줄 때도. 받을 때도.
현금이나 상품권은 그다지 반기지 않는 편.
사람들은 "원하는 걸 살 수 있다"라면서 좋아하긴 하던데...
난 왠지모르게 무성의해보이고 마음이 없어보여 싫달까나.
취향이니 존중해 주시죠. ㅋㅋ
여튼 뭐. 신세계 상품권. 여기저기 쓸 수 있는 곳은 많았지만...
그냥 어머니 드렸다.
어머니는 간만에 호화 립스틱을 사셨다고 자랑하셨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