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랫만에 셋이 모여서 놀았다 싶었는데.
이로부터 일주일 뒤에 또 모여서 달렸지요... 그래도 요샌 가까워 좋구나!
....가깝지만도 않지만(피식).

깜찍한 준호와 민석이. 원근감으로 얼굴 작게 하려는 몸부림.

깜찍한 민석이.

죽어라 이준호!!!
...원래 사진 안 찍으려고 할 수록 작품(!)들만 남게 되더라...

그래서 나는 쿨하게 찍는다. '-'
보너스 이준호 특집 2장.


잠자는 숲속의 L....이 아니라 준호.
참 잘 놀았다!
하지만 우리 이제 다시 검소한 술자리를 갖자꾸나. 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