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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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베니건스는 처음가봐서 메뉴는 잘 모른다.

이쪽은 내가 샐러드 먹고 싶다고 해서 주문한 치킨 샐러드.

아웃백이랑은 좀 스타일이 달랐던 듯...

좋게 말하면 담백하고 나쁘게 말하면 밋밋하고?!

이쪽이 더 취향에 맞다.








역시나 메뉴 이름은 모르지만.

선정이가 베니건스의 꽃이라고 표현하길래 주문해봤다.

맛은 괜찮았지만.

척 봐도 "살 쪄라!"라고 써 있는 듯한 구성이였음...








사실 요게 베니건스 간 목표 중 하나.

홍대앞 베니건스는 지금 식사손님에 한해 맥주가 무료 리필!!

...하지만 배불러서 4번밖에 못 먹었다는. ㄱ-








요새 연애중이지만 나름 맘 고생중인.

(희안하게 남자친구가 속 썩이는게 아니라 다른 문제로;) 선정이.

원래 임자있는 여자는 안 만나는 주의지만.

인생엔 예외라는 변수도 늘 존재해야 제 맛이다(핑계).


연애 즐거이 잘 하시어요.








배부르다고 선정이가 노래방도 쐈다.


..사실 선약이 있어 급히 돌아가려고 했으나.

다른 사람도 아닌 노래방 기피로 소문난 김선정이 먼저 노래방을 권하다니!

노래를 들어보고 싶어 졸졸졸 따라갔다.

사진보면 알겠지만 둘이 놀기엔 너무 넓어서 오히려 어색했어. '-'..










노래중 선정. 나는야 몰래몰래 자료수집(?!)의 달인.

나중에 언젠가 써먹을 데가 있을 유용한 자료가 될 거라고 믿는다.





아아. 정말 간만에 맘 편하게 얻어먹었다.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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