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별다른 일정이 없다면
내 하루 중 한시간에서 두시간 정도는 어린이 대공원에서 보내고 있다.
걸으면서 운동도 될 뿐더러 답답한 도시 속에서 그나마
신선한 공기를 쐬며 정신줄 점검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꽤나 보람차다.
이건, 이제 안가본 곳을 가보자 라는 생각에
어린이 대공원 구석구석을 헤집고 다니다가 식물원 내에서
발견한 곳. 밑에는 물이 흘러 굉장히 좋다.
나중에 놀러오게 되면 같이 가자.
머, 별로 볼건 없지만... 그래도 제법 보람참.
※ 사진은 어린이대공원 내 야생 식물원에서 찍었고
포토샵으로 필터 처리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