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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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완연한 여름-









늘 한결같은 뒷산 풍경. 그간 정비됐는지 길이 편해졌다.









종착지는 언제나 이 정자. 구미가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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