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하늘이 높고 푸르던 가을날.

파산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열렸다.

그럼 따야지.

고구마도 캐야 하지요.

고추 시려.

다 하고 나서 고구마 쪄 먹었다. 김치랑 같이 먹으니 마시쪙.
막거리가 없어서 아쉽구려 주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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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0 20:59
[라인] 어느 가을날.
조회 수 2009 댓글 0
어느 하늘이 높고 푸르던 가을날.
파산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열렸다.
그럼 따야지.
고구마도 캐야 하지요.
고추 시려.
다 하고 나서 고구마 쪄 먹었다. 김치랑 같이 먹으니 마시쪙. 막거리가 없어서 아쉽구려 주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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