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받았던 수제 초콜렛.
내 인생 최초의 수제 초콜렛이였다.
죽기 전에 언제 또 수제 초콜렛 받아보겠나 싶기도 했기 때문에.
감동의 눈물과 함께 아무에게도 주지 않고 다 먹었다.
행복했다.
케이스는 지금도 회사에 잘 보관 중.
비록 만든이는
비쥬얼이 어쩌고 맛이 어쩌고 불만이 많았던 듯 하지만.
개인적으론 너무 달지도 않고 너무 쓰지도 않고 딱 적당했던 것 같다.
한번 해봤으니까 다음엔 더 잘만들겠지?
이건 또 슬픈 이야기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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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8 00:05
[라인] 발렌타인. 수제 초콜렛.
조회 수 2155 댓글 0
작년에 받았던 수제 초콜렛. 내 인생 최초의 수제 초콜렛이였다. 죽기 전에 언제 또 수제 초콜렛 받아보겠나 싶기도 했기 때문에. 감동의 눈물과 함께 아무에게도 주지 않고 다 먹었다. 행복했다. 케이스는 지금도 회사에 잘 보관 중. 비록 만든이는 비쥬얼이 어쩌고 맛이 어쩌고 불만이 많았던 듯 하지만. 개인적으론 너무 달지도 않고 너무 쓰지도 않고 딱 적당했던 것 같다. 한번 해봤으니까 다음엔 더 잘만들겠지? 이건 또 슬픈 이야기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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