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7.02.06 04:30

[2007/02/05] 늦은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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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일]
1. 철도시설공단 작업.(70)
2. 운동

[내일 할 일]
1. 철도시설공단 작업.(되도록이면 홍성 지역 마무리)
2. 운동


[일지]
문자가 왔다. 일 빨리빨리 시간 맞춰하라고.
후우. 압박. 짜증난다.

여기저기서 들어오는 압박. 그리고 웬지 모를 소외감.
그냥 그렇다. 이런 것 쯤. 그냥 꾸욱. 참고 견딜 수 있으니까.

오늘도 열심히 일....했나? 늦게 일어나니. 늦게 자는건가.
뭔가 전환이 필요할 듯하다.

그리고. 게임은 이제. 다시 접어야겠다;
일이랑 병행해서 하기도 힘들고.
이제 슬슬 다시 학업모드로...

새로운 취미생활을 알아봐야 할 듯 하다.

현재시간 04시 30분...
* 라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2-0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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