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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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거의다 갔지만...그래도 세웠던거나 했던걸 되세기면서...하하..

[오늘할일]
책상사기.(망할계집아해 때문에 펑크남]
어제본 해커스토익 단어암기.
어제본 해커스토익 주어 동사 부분 복습.
운동하기.

[내일할일]
해커스 토익 2과넘어가기.
책상계속 알아보기.(없으면 좌식의자라도 사야지 하하.)
운동하기

어제 책상을 사기로했던 깜찍한 계집아이-_-+가 어제 저녁 11:30무렵에 전화해서
내가 산다고 하고 알았다길래. 내일몇시쯤 전화드리면될까요물으니 12시이후에 연락하면될것 같네요라는 말에 네 ^^ 그럼 12시쯤음에 전화 드릴께요 하고 끊고 나서
오늘 11시 54분에 전화를 하니 -_-이 깜찍한년-_-이...흠...년으로 바끼는군..
팔렸다는 한마디와 미안합니다..하길래-_-;
내가 산다고 말하고 그쪽에서 12시에 전화하라고 해서 했는데 팔아버렸다니요.이러니까 미안합니다. 하면서 뚝 끊어 버리는 깜찍한뇬
크허허헉-_-;;;캬악 퉤 (저주할테다...덜덜덜)
그리고 오늘아침에 원균이표 해물동그랑댕을 핥핥먹고. 맛있었다
점심땐 소새지랑 난 고추장에 참기름에 김 뿌려서 먹고
저녁은 나의 김치찌개를 먹었고.
나름 난 맛있었지만. 원균이는 잘모르겠다아.
그래도 맛있게 먹어 줘서 고맙긴 하지
핥핥
흠 이건 일기가..머 거의 나의 생활을 적는게 되어버렸네;ㅋ
그게 일긴가.
안적은지 오래 되어버려서.하하..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남은 1시간동안 복습이나 해야긋네
  • ?
    라인 2007.02.07 21:11
    맛있었어. +_+
  • ?
    스물스물™ 2007.02.08 01:40
    그게 일기지요. 나도 먹고 싶다. 아... 시간에 쫓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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