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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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서관 갈려고 했는데...

갑자기 문자를 보다 은영이의 부탁이 생각났다...

갑자기 급친한척하는게-_-;; 뻔히 먼가 원한다고 느꼈지만...

이건 어쩔수 없는거라구 그쪽에서 그렇게 만들어 버렸으니...

그리고 내가 그렇게 느껴버렸으니...

모형 만드는데 도와돌란다...어떻게 오늘 수업 없는건 알아 버린거지-_-;;

그냥 말한거겠지라고 위안을 삼으며..어줍짢게 해준다고 말해버렸으니

해줘야 하긴 하겠지만 너무 귀찮아서 -ㅁ-;; 미쳐버릴 지경이다..

아깐 연락도 안오길래.. 그냥 안갈려고 했지만...

그게 또 그렇게 나와 버리면 .. 먼가 내가 나쁜놈이 되는것 같기도한 기분이

들어서...하하...

가끔씩은 이용당한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지만...말이야...좋게좋게

생각하자고...

여튼 어제 목표 했던 어제 배운건 다 볼려고 했지만 전공 두개 뿐이 못봤다...

여튼 열심히 하는건 중요하다... 노력도 중요하다...하지만...

난 어느 한가지라도 하고 있는가..두가지는 맞물려 있어서...말이지

다 말뿐이고 말이지...아... 운동도 가야되고 .. 인터넷에서 젤 싼 운동화나

주문 해야겠다 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