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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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들어주세요 -

사랑하는 사람 떠나고.

새로운 사랑은 뻔하고.

이제는 혼자가 편하고.

외로울 뿐이고.




이 신나는 노래 가사가 어찌나 처절한지.

요새 출퇴근 길마다 틀어놓고 목이 터져라 따라 부른다.

흔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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