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12.04.03 23:14

[2012/03/29] 돈.

조회 수 45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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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

동권이형의 재계약 기간.

듣자니 지금은 조율이 잘 안되는 중인 것 같다.

동권이형이 제시한게 월 275만원이라는데, 사장님이 그건 어렵다고 한 듯.

분위기 보아하니 동권이형은 그만둘 것 같다.

덩달아 기봉이 형도, 다음 재계약 때 275 제시할거라고 한다.

그때 여의치 않으면 자기도 그만둘거라고...




요즘 회사 분위기는 이렇다.

개인적으로는 새삼스레 요즘 놀라고 있다.

그냥 같이 일해서 잘 못 느꼈는데. 나보다 훨~~씬들 많이 받고 있구나... 하고.

딱히 그 사람들 경력 부정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잘한다는 것도 아닌데.

새삼스레 놀랐다.

그리고 나의 이 미미한 월급이 조금 서글펐다.



조금 찌든것 같아서. 미묘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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