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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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기 앞 일도 보기 힘들어 하는데.

심지어 남의 속은 더더욱 알 수가 없다.

그 사람에게 섭섭한 것. 그 사람에게 고마운것.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것. 무슨 감정이던 간에...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



그 사람을 계속 그리워 하고 있더라도.

그 사람에게 계속 고마워 하고 있더라도.

그 사람이 죽을 만큼 밉더라도.

표현하지 않으면 모른다.



그저 바라만 보는게 행복하다는. 고귀한 사랑을 하는 사람들.

나는 천박해서인지. 그런 식의 사랑은 싫다.

나는 내가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말하려고 노력한다.


말하지 않으면. 당신이 날 좋아하는 것도.

그렇지 않은 것도. 전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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