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다른 건 아니고.
인터넷을 할 때면. 일일이 사이트 검색하는게.
주소창에 주소를 써 넣는게 귀찮고는 해서.
내가 다니는 곳은. 홈페이지 리뉴얼 할 때.
일부러 링크란에 넣어두곤 한다.
그래서 내가 인터넷으로 하는 거라곤.
익스프로러를 켠 다음. Alt+D+smulline.wo.to를 누르고.
이후로는 오로지 마우스로만. 이다.
덕분에 smulline.wo.to 는 아마 500타도 넘는 속력이지 싶다.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내 익스프로러의 주소창 단축키가.
U....로 바뀌었다. -ㅅ-
Alt+D가 습관이 되어 있어서. 자꾸 버벅이곤 한다.
Alt+U가 손에 익지 않달까....
또 익스프로러 켜다가. 문득 이 생각을 하곤.
그냥 별 생각없이 남겨보다.
인터넷을 할 때면. 일일이 사이트 검색하는게.
주소창에 주소를 써 넣는게 귀찮고는 해서.
내가 다니는 곳은. 홈페이지 리뉴얼 할 때.
일부러 링크란에 넣어두곤 한다.
그래서 내가 인터넷으로 하는 거라곤.
익스프로러를 켠 다음. Alt+D+smulline.wo.to를 누르고.
이후로는 오로지 마우스로만. 이다.
덕분에 smulline.wo.to 는 아마 500타도 넘는 속력이지 싶다.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내 익스프로러의 주소창 단축키가.
U....로 바뀌었다. -ㅅ-
Alt+D가 습관이 되어 있어서. 자꾸 버벅이곤 한다.
Alt+U가 손에 익지 않달까....
또 익스프로러 켜다가. 문득 이 생각을 하곤.
그냥 별 생각없이 남겨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