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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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사람이 있고.

친하지 않은 사람이 있으며.

아무래도 좋은 사람이 있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문득 요새 생각하게 된 것 중 하나가.

그 사람을 알고 나면....

역시. 괜찮지 않은 사람은 없는게 아닐까?


예를 들어 내가 친한 사람이 살인을 했다면.

그럴리가 없다고 믿거나. 혹은 이후 행동에 대해 걱정하겠지만.

실어하는 사람이나 모르는 사람이라면.

내 알바 아니거나. 당연히 여길 수도 있는 문제.


결국 팔은 안으로 굽고. 자기 스스로보다는.

주위 사람에게 더 인자한게 사람이라고 봤을때...



결국 가까워지고 나면. 괜찮지 않은 사람은.

없지 않을까.
  • ?
    석-_- 2006.09.07 17:02
    낄낄 그거야;; 가까워진다는게 그쪽에 마춰가고 또는 그쪽이 맘에 들어서 내가 마춰가는게 아닐까;;-_-;; 알수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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