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바뀐 것도 아니고.
내가 딱히 뭐가 바뀐 것도 아닌데 말이야.
그런데 딱 한가지를 알았다는 이유 만으로.
굉장히 어색해져 버렸다.
장난도 왠지 어거지가 되어버리고 말이야.
그냥 별 것 아닌 침묵이 괴롭고.
다행히 그다지 볼 일이 없는 사람이라서.
그래서 다행이라고 스스로 되니이긴 하는데.
뭐 하나 정리된 상태가 아니라서.
아주 쪼끔 혼란 스럽다.
아. 맥주 먹고 싶다.
아무생각 없이 글을 4개나 바바박 써(붙여) 버렸는데..;;;
여러분이 꾸며주실 곳이죠. 예전 만큼만 글 올려주세요. ^^;
내가 딱히 뭐가 바뀐 것도 아닌데 말이야.
그런데 딱 한가지를 알았다는 이유 만으로.
굉장히 어색해져 버렸다.
장난도 왠지 어거지가 되어버리고 말이야.
그냥 별 것 아닌 침묵이 괴롭고.
다행히 그다지 볼 일이 없는 사람이라서.
그래서 다행이라고 스스로 되니이긴 하는데.
뭐 하나 정리된 상태가 아니라서.
아주 쪼끔 혼란 스럽다.
아. 맥주 먹고 싶다.
아무생각 없이 글을 4개나 바바박 써(붙여) 버렸는데..;;;
여러분이 꾸며주실 곳이죠. 예전 만큼만 글 올려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