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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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땐 모르고 새벽에 불러서 술마시고 그럴땐 진짜 못느겼는데....
막상 다 떠나고 .....여기와서 글을 하나하나 읽어보니....
진짜....보고싶고......울컥하는구나...
그래서 있을때 잘하라는말이 생긴거인줄도 모르겠다.......
진짜 막상 눈에 없고 다 가버리니 정말 ......어떻게 해야될줄을 모르겠다...하하....
보고싶다 라인.....스물.....ㅠ_ㅠ
-0-것들아....사랑한다..-0-

p.s 나도 닉넴에 ™<--이거 함 부쳐봤으..흐흐
  • ?
    라인 2004.06.30 02:47
    개쉑. 지 군대 간다고 새벽에 매일 같이 불러내서 놀아줬더니. 그땐 몰랐다고? ㅉㅉ 그래서 넌 안되는거야. 그리고. 막상 다시 보면. 또 편해져서. 잊곤 하지 않을까? 하하. 나도 너희 둘다 정말 좋은 친구라고 생각해. 지금 서로 느낌 잊지 말고. 계속 잘 지내자. ps - 따라쟁이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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