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게 자서.(위닝 일레븐을 하다보니...) -_-;
점심때 일어났다. 얼른 씻고. 옷갈아입고. 인터넷뱅킹 신청하고.
하숙비 낼 돈 찾으러 은행에 갈려고 방을 나섰다.
마침 누가 음식을 들고 달그락 거리며 들어오다가 마주쳤다.
-_-. 앞방처자. 신발을 들고 냄새안나나 맡고 있던 나는. -_-.
적잖이 당황했고. 군대에서 갈고닦은 실력으로. 샤샥.
신발을 뒤로 돌렸다. -_-.
접시들고 서 있길래 먼저 들어오라고 했다.
그리고 들어오면서.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더라. -_-.
흠. 노력의 결실인가. -_-ㅋ.(오바다 오바)
여하튼. 누군가와 인사를 한다는 것은. 마음이 므흣...
아니 흐뭇해 지는 일인것 같다.
담부턴 신발에 냄새 안맡는다. -_-.
여담이지만.
점심으로 학관에 부대뚝배기(부대찌개)와 계란후라이, 밥을
2200원에 팔길래. 그걸로 사먹었다. 너무 배부르다. ㅎㅎ.
누가 학관밥이 맛없다고 그러랴. 싸고 맛있구만. ㅎㅎ.
점심때 일어났다. 얼른 씻고. 옷갈아입고. 인터넷뱅킹 신청하고.
하숙비 낼 돈 찾으러 은행에 갈려고 방을 나섰다.
마침 누가 음식을 들고 달그락 거리며 들어오다가 마주쳤다.
-_-. 앞방처자. 신발을 들고 냄새안나나 맡고 있던 나는. -_-.
적잖이 당황했고. 군대에서 갈고닦은 실력으로. 샤샥.
신발을 뒤로 돌렸다. -_-.
접시들고 서 있길래 먼저 들어오라고 했다.
그리고 들어오면서.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더라. -_-.
흠. 노력의 결실인가. -_-ㅋ.(오바다 오바)
여하튼. 누군가와 인사를 한다는 것은. 마음이 므흣...
아니 흐뭇해 지는 일인것 같다.
담부턴 신발에 냄새 안맡는다. -_-.
여담이지만.
점심으로 학관에 부대뚝배기(부대찌개)와 계란후라이, 밥을
2200원에 팔길래. 그걸로 사먹었다. 너무 배부르다. ㅎㅎ.
누가 학관밥이 맛없다고 그러랴. 싸고 맛있구만. ㅎㅎ.

빠진거라니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