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8.06.26 11:50

[2008/04/26]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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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끝났건 축하한다는 명목으로 혜진이가 놀러왔다.

이건 시험이 끝났다고 축하했다는 핑계지.

그냥 놀고 싶었던게 아닐까. 하는 미묘한 의심이 들었지만서도.



나도 재밌게 놀았으니 만사 오케이.




몇주. 몇달이나 일기를 미뤄쓰다보니.

기억은 솔직히 아주 희미하지만.

메모해 놓은걸 보니 즐거웠던 것 같다.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