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턱 막혀서 못 살겠다.
집에 오기 싫은 몹쓸 병이 다시 도졌다.
아주 교과서 적이고 훌륭한 사람들이 날 미치게 한다.
나만 미친놈이라고 낙인 찍는 것 같아 불쾌하다.
싫다. 전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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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6 22:27
[2011/12/06] 그냥 쳐박혀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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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턱 막혀서 못 살겠다. 집에 오기 싫은 몹쓸 병이 다시 도졌다. 아주 교과서 적이고 훌륭한 사람들이 날 미치게 한다. 나만 미친놈이라고 낙인 찍는 것 같아 불쾌하다. 싫다. 전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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