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12.02.06 23:03

[2012/02/06] 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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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장나지 않은 저울 -

몸무게에 변화가 정말 0.1Kg도 없다.

하루하루 일희일비하기 싫어 일주일 동안 참고 운동하고 맛없는거 먹었는데.

쪼끔 실망스럽다.





- 불신 -

내 여자든 남의 여자든.

옛 여자든 지금 여자든.

믿을 수 없다.



비겁한 변명 늘어놓는 혀를 뽑아버리고 싶었다.

나랑 전혀 관계없는 사람들의 관계없는 일이였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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