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5.11.08 18:41

[잡담] 인정 받는 것.

조회 수 9883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우연찮게 들은 이야긴데. 내가 없을 때.

상황실에서. "군대에 도움이 되는 인간" 이라는 주제로.

당직사관님과. 부직사관님과. 일부 병들이.

이야기 한 적이 있었단다.

그때 어쩌다 보니 내 이야기가 나왔었다고.

뭐. 이래저래. 작전이던. 상황실 쪽일이던. 인정 받고 있어보인다고.

이상봉 수병이 이야기 해 주더라.

그리고 웃으면서. 그렇게 인정 받는데도.

일 해 놓으면. 해 놓은 칭찬보다는. 해 놓은 것 중에.

잘못된것 꼬투리부터 잡히고... 과실이나 먹고.

별로 좋은거 없다고. 군대에서는 열심히 하지 말라더군.


사실 뭐. 틀린 말은 아니다. 군생활이 꼬이긴 했지..


그래도. 인정 받는 다는 것. 그건. 좋더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 [잡담]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라인 2006.01.29 10078
27 [잡담] B형... 라인 2006.01.27 9546
26 [잡담] 이승환. 그가 왜 좋냐면... 2 라인 2006.01.27 9797
25 [잡담] 화면 속의 예쁜 아가씨들- 2 라인 2006.01.27 9346
24 [잡담] 주위의 고만고만한 인간들... 2 라인 2006.01.27 9639
23 [잡담] 쥐띠 + B형 남자 2 라인 2006.01.27 9799
22 [잡담] 끝난 사랑은 볼품없다. 2 라인 2006.01.22 10362
21 [잡담] 사실 지나고 나면 별일 아닌... 4 라인 2006.01.22 10258
» [잡담] 인정 받는 것. 라인 2005.11.08 9883
19 [잡담] 흔적. 라인 2005.11.08 10412
Board Pagination Prev 1 ...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Next
/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