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내가 최근에 가장 좋아하는 연애인 "최강희"다.
저래뵈도 올해도 나이 30살인 누나라서. 의외로. 주위에선 모른다.
이승환도 그렇고. 그러고 보니 좋아하는 사람들이...
거의다 원로한 나이에 동안인 사람들일세...왜 그렇지? ;;
하여간.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라는 드라마에서.
그 어눌한 말투 등등에 보다보니 중독되어 버려서. 지금은 팬.
모름지기. 좋아할때 원츄하는게 최고다. ㅎㅎ
원래 쓸려던건 이게 아닌데...;; 음...
요새 TV를 보면. 예쁜 사람이 너무 많다. 최강희는 예쁜건 아니지..
이건 그냥 좋아하는 취향이니까 패스하고. 예쁘다 싶은 사람은..
요새 뭐. "한효주" 라거나. "한지만" 같은 애들.
마음 같아서는 사진 첨부하고 싶지만 귀찮아서 패스.
하여간. 예쁜 애들도 너무 많고. 정신없는 짝짓기 프로도 많다.
웃으면서 보면 그만이지만...
왠지 별로야. -_-
장가가야 할텐데.......
원래 쓰려던 의도를 까먹은지라. 대충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