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잡지를 보다가. 우연히 보게 된 것.
최강희가.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라는 드라마. 찍을때
- 내가 군대 있을때 한 드라마. 내가 최강희를 알게 된 드라마 -
한 회당 1000만원씩 받았더랜다. 대략 1억 좀 넘게 벌었군...
나름대로 매니아층에게 인기있었다지만.
그렇게 대박 드라마도 아니건만. 솔직히 한 때는.
이승환이나. 최강희나.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들...
대중적이지도 못하고. 뭐 먹고 사나 걱정했었는데...
잘 사는구나. '-'
쓸데없는 걱정이였군. ㅋ
난 저런 돈 언제 만져봅니까.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