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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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호주 있을 때 까지도 별 문제 없었건만.

귀국해서가 문제인건지... 시기상으로 그런건지...

하여간. 이제 학기 말이기도 하고.

한창 과제 마감이나 시험 때문에 모두 바쁜 시즌이다.

물론 학교마다 다소의 차이는 있겠지만...


요 근래 혜진이가 틱틱대고 짜증내거나.

그러는 것들은. 다 예민해서 그러겠거니... 생각했다.

나름대로는 기운나게 해주려고. 신경은 썼는데..


결국은 내가 짜증이 나버렸다.

다른건 그렇다 치지만. 난 내가 말할 때.

아예 무시. 대담 없음. 이런거 극도로 싫어한다.

이건 상대가 누구던지 간에 싫다.


게다가. 가까운 사이일 수록. 더 존중해야 하건만.

가깝기 때문에 막 대하는. 이런 것. 너무 싫다.


질리는 건지. 지치는 건지...

아니면. 나조차도. 귀국한 이후에 맘이 쫓겨서 이따위 인건지.


좀 힘들때 위안이 되었음 하는게 연인이지만.

그렇지 못하고. 오히려 더 피곤하게 한다. 요즘은.

연락하기가 무섭다. -_-




어차피............ 하아.



아. 나 잘했다는 듯한 글이 되어버렸지만.

주관적이라서 그렇다. 우리 둘다. 잘 한거 하나도 없다.
  • ?
    민돌 2006.12.17 22:59
    집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주요인이 될수도 있는듯..

    여튼 누구나 그렇듯 효도하기란 어렵고 삐둘어지는게

    자식의 맘 속맘은 안그렇지만 -_-;; 나만 그런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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