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홈페이지는. 나를 위해 필요한 것이였다.
지난 글들. 지난 사진들. 지난 잡담들.
다시 읽어보면. 그때가 그립기도 하고. 그때의 내 생각을.
보고 다시 한번 생각에 빠져보기도 하고...
결국 나를 위한 나의 홈페이지였던 것.
그래서. 만약 스물라인이 없어져도. 난 이곳이 필요하다.
어느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사실 그저 나를 위한 곳이였던 것.
그래. 결국은 그거였다.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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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홈페이지는. 나를 위해 필요한 것이였다. 지난 글들. 지난 사진들. 지난 잡담들. 다시 읽어보면. 그때가 그립기도 하고. 그때의 내 생각을. 보고 다시 한번 생각에 빠져보기도 하고... 결국 나를 위한 나의 홈페이지였던 것. 그래서. 만약 스물라인이 없어져도. 난 이곳이 필요하다. 어느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사실 그저 나를 위한 곳이였던 것. 그래. 결국은 그거였다.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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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겠지. 혹시 알아?
대한민국 최대의 잡학사이트가 될지? ㅋㅋㅋ
그건 먼 미래의 일이고.
당분간은 우리가 스스로 바쁘게 사는 만큼.
서로를 이어줄 수 있는 공간이었음 하고.
이제는 뭔가 도약을 위해. 쌓아야할 때가 아닌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