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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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돋네 -


 일기를 쓰는게 간만이라 그런지.


 스물라인&석, ~간담회. 라는 표현 쓰는 것도 굉장히 오랫만이라는 기분이 든다.


 


 그만큼 반가웠고. 재밌었다.


 인생 뭐 있나. 친구들끼리 웃고, 떠들고, 까고, 마시면 그게 낙이지.


 


 요즘 왕자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서 큰일이다.


 어딘가에 있을 유리구두를 찾아내어 깨부셔야 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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