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4.02.11 21:26

[2004/02/11] 나의 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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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면 그립고. 있으면 귀찮다.

꼭 사람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라.
내 주위의 모든 것에 한한 이야기. 요새 실감난다.


외롭지는 않지만 쓸쓸하다.

사실 마땅히 그 차이점을 이야기 할 순 없지만. 그런 느낌...


특히 주연이랑 이야기 할 때 자주 있는 일.

내가 잘한거 하나도 없고, 내가 잘못했지만.

그래도 내가 막연히 섭섭할 때가 있다. 그럴때. 그런 느낌...


왠지 요즘은 계속 억지부리며 사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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