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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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찜닭을 먹었다.

민석이가 사줬다. 돈도 없을텐데 무리한다.

어쨋거나 맛있었다.


날도 더워서 땀을 비오듯...흘리지는 않았다.

매웠다.


좋았다.
  • ?
    민돌 2007.05.27 20:50
    칫칫 불태웠어.. 칫칫..핥핥 맛있었나-_-? 찜닭을 싫어해서!난 내심 널 걱정 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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