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찜닭을 먹었다.
민석이가 사줬다. 돈도 없을텐데 무리한다.
어쨋거나 맛있었다.
날도 더워서 땀을 비오듯...흘리지는 않았다.
매웠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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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6 05:22
[2007/05/22] 찜닭을 먹다.
조회 수 4689 댓글 1
간만에 찜닭을 먹었다. 민석이가 사줬다. 돈도 없을텐데 무리한다. 어쨋거나 맛있었다. 날도 더워서 땀을 비오듯...흘리지는 않았다. 매웠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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