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
아침 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나섰다.
뚜벅뚜벅 길을 걷던 나는, 손을 내밀어 문을 두드렸다.
똑똑똑.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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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5 22:27
[2014/01/01] 똑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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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날. 아침 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나섰다. 뚜벅뚜벅 길을 걷던 나는, 손을 내밀어 문을 두드렸다. 똑똑똑.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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