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
실장이 깨워서 작업참가차 14시에 일어났지만. 통신장님 지시로 그냥 다시 잤다.
이래저래 검열이 가까워지면서 모두가 민감해지는 시즌이 왔다.
핫핫. 아 광혁이 여자친구의 소포로.
내무대 총원이. 잠깐 질투(부러움?)의 그늘에 휩싸였다.
4.26
검열 준비로 행정업무에 쫓겨 사는 中. 사무직도 쉬운건 아니야. 하하.
4.27
뭐. 이런저런 일도. 기합받고 때리고. 맞는 사건이 있었다.
나랑 직접 상관은 없었지만. 아고. 뭐랄까. 만힝 바뀐것 같아. 군대도.
4.28
하루종일 일하고. 담배만 피웠다. 피곤해. 어이구.
4.29
열심히 일 해봐야. 남는 것도. 내게 돌아오는 것도 없다.
윗사람들 똥구멍이나 핥는게 나라를 지키는 건지. 퉷. 493기. 오늘도 욕먹다.
이래저래 영~ 아. 오늘은 페인트 칠 했다. 어느덧 4월도 끝나간다. 어느덧. 말이야.
4.30
아침 먹고 담배 한대 피우는데. 아. 혼자 피우고 있는데.
까마귀 한 마리가. "까악-"하면서 지나갔다. 불길한 징조다. 불길해에.
실장이 깨워서 작업참가차 14시에 일어났지만. 통신장님 지시로 그냥 다시 잤다.
이래저래 검열이 가까워지면서 모두가 민감해지는 시즌이 왔다.
핫핫. 아 광혁이 여자친구의 소포로.
내무대 총원이. 잠깐 질투(부러움?)의 그늘에 휩싸였다.
4.26
검열 준비로 행정업무에 쫓겨 사는 中. 사무직도 쉬운건 아니야. 하하.
4.27
뭐. 이런저런 일도. 기합받고 때리고. 맞는 사건이 있었다.
나랑 직접 상관은 없었지만. 아고. 뭐랄까. 만힝 바뀐것 같아. 군대도.
4.28
하루종일 일하고. 담배만 피웠다. 피곤해. 어이구.
4.29
열심히 일 해봐야. 남는 것도. 내게 돌아오는 것도 없다.
윗사람들 똥구멍이나 핥는게 나라를 지키는 건지. 퉷. 493기. 오늘도 욕먹다.
이래저래 영~ 아. 오늘은 페인트 칠 했다. 어느덧 4월도 끝나간다. 어느덧. 말이야.
4.30
아침 먹고 담배 한대 피우는데. 아. 혼자 피우고 있는데.
까마귀 한 마리가. "까악-"하면서 지나갔다. 불길한 징조다. 불길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