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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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지휘검열 첫날. 세번째로 보는 함대사령관님이다. 듣던것과 달리.
지휘검열은 좀 깐깐했다. 지난 기록들 다 뒤져보고. 밤엔 상황통신훈련도 했다.
부대와서 한 훈련중에 가장 스릴있었던 것 같다. 예고없이 번쩍!!
하여간 힘들었다. 지휘검열 첫날이 이렇게 간다아아아아. 아아아~?

5.31
지휘검열 두번째 날. 오늘은 뭐. 장교 부사관 중심이라서. 난 그냥 쉬었다.
아. 오늘 종혁이의 발령 소식이 있었다. 착잡하다....